#문무 #KBS대하드라마 #장혁 #연개소문 #이현욱 #김강우 #박성웅 #추노 #KBS2 #300억대작 #정통사극 #11월방송 #김영조감독 #문무왕 #김법민 #김춘추 #김유신 #대본리딩 #몽골로케이션 #사극드라마 #방송가소식 #연예뉴스 #드라마추천 #시청률 #흥행기대작 #캐스팅라인업 #정웅인 #조성하 #사극기대작 #KBS드라마1 300억 쏟고 31.7% 주역까지 데려왔는데…KBS 새 사극에 벌써 '설왕설래' 터진 진짜 이유 31.7%. 2010년 '추노'가 찍었던 최고 시청률입니다. 15년이 지난 지금, 그 기록의 주인공이 다시 KBS 사극으로 돌아옵니다. KBS2 새 대하드라마 '문무'에 장혁이 연개소문 역으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어요. 여기에 무려 300억 원이라는 제작비까지 더해지면서, 방송 전부터 반응이 확 갈리고 있습니다. 기대와 불안이 정확히 반씩 섞인 분위기인데, 어느 쪽 말도 그냥 나온 게 아니더라고요. 일단 이름값만 보면 판이 커도 너무 커 캐스팅 라인업만 놓고 보면 '이게 진짜 되나' 싶을 정도로 화려합니다. 이현욱, 김강우, 박성웅, 정웅인, 조성하까지 이름 석 자만 들어도 믿음이 가는 배우들이 줄줄이 이름을 올렸어요. 여기에 김영조 감독이 "국가와 리더십의 진정한 의미를 전달하고 싶다"고 밝힌 연출.. 2026. 9.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