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오상진 #아는형님 #JTBC #김소영사업 #70억투자 #퇴직금창업 #화장품브랜드 #책방사업 #미국진출 #아나운서출신 #사업가김소영 #오상진외조 #육아 #새벽수유 #연예이슈 #방송리뷰 #이슈크림 #연예뉴스 #스타근황 #부부연예인 #창업성공 #여성사업가 #사업성공스토리 #연예인사업 #김소영화장품 #오상진김소영 #방송가이슈 #핫이슈 #연예가소식1 결국 70억 받아낸 김소영, 남편 오상진이 했던 한 마디에 스튜디오 발칵 이수근이 "상진이 장가 잘 갔네"라고 외친 순간, 스튜디오가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그 한 마디가 나온 이유는 따로 있었어요.12일 방송에서 터진 그 숫자 지난 12일 JTBC '아는 형님'에 고명환, 오상진, 김소영, 권은비가 나란히 출연했어요. 이 자리에서 김소영은 자신이 하는 사업이 70억 원 투자를 받았다고 담담하게 밝혔죠. 옆에 앉아 있던 오상진도 이 이야기를 처음 듣는 표정이었는지 "응원하길 잘했다"며 너스레를 떨었어요. 방송을 본 사람들 사이에서는 "이 정도면 진짜 사업가 아니냐"는 반응이 바로 쏟아졌습니다. 안방에서 익숙하게 보던 얼굴이 어느새 투자 유치까지 해낸 사업가가 되어 있었으니까요. 책방 하나로 끝날 줄 알았는데 김소영의 사업은 책방 하나에서 멈추지 않았어요. 화장품 브랜드도 직접 .. 2026. 9.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