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스캔들 #넷플릭스스캔들 #손예진 #지창욱 #나나입술 #입술필러논란 #나나사과 #사극논란 #위험한관계 #조선시대사극 #청상과부 #희연 #배우나나 #애프터스쿨나나 #마스크걸 #글리치 #굿와이프 #클라이맥스 #넷플릭스드라마 #한국사극 #사극몰입 #시대극외모 #배우외모논란 #팬소통플랫폼 #연예이슈 #연예뉴스 #드라마리뷰 #OTT드라마 #나나근황1 손예진 옆에 섰는데 결국 나나가 무릎 꿇은 이유, 사흘 만에 터진 진짜 속내 손예진, 지창욱과 나란히 이름을 올린 넷플릭스 신작에서 나나의 얼굴이 연기보다 먼저 회자됐습니다. 그리고 공개 나흘 만에 배우 본인이 먼저 고개를 숙였죠. 뚜껑 열자 시선이 엉뚱한 곳에 꽂혔어요 지난 18일 공개된 넷플릭스 '스캔들'은 1782년 프랑스 소설 '위험한 관계'를 조선 시대로 옮긴 작품이에요. 손예진이 조씨부인을, 지창욱이 조원을 맡았고 나나는 첫 사극 도전이었죠. 나나가 연기한 희연은 남편을 잃고 수절하던 청상과부로, 조원과 얽히며 억눌린 감정을 마주하는 인물이에요. 배우 입장에선 연기력으로 승부를 봐야 하는 배역이었는데, 막상 뚜껑을 열자 사람들 시선은 다른 데로 쏠렸습니다. 작품 얘기가 아니라 배우의 입술 얘기가 먼저 나오기 시작한 거예요. "시대극인데 입술부터 눈에 들어와요" 공개 직.. 2026. 9. 25.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