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나체남 #연세대 #서대문구 #안산 #성추행 #강제추행 #서울경찰청 #고범석 #연세대기숙사 #캠퍼스범죄 #밤길조심 #여성안전 #치안 #CCTV사각지대 #광역예방순찰대 #기동부대 #영상순찰 #범죄예방 #신고112 #서대문경찰서 #나체남 #복면 #이상심리 #지배욕구 #캠퍼스안전 #대학가치안 #여성범죄 #조속한검거 #야간순찰 #귀가안전1 연세대 밤마다 나타나는 그 남자, 3개월째 못 잡은 진짜 이유 밤 10시가 넘으면 연세대 후문 쪽 산책로는 8m 앞도 안 보일 만큼 어둡습니다. 그 어둠 속에서 복면을 쓴 남자가 알몸으로 나타난 지 벌써 석 달째입니다. 첫 신고가 들어온 게 6월이었습니다 서대문구 안산 자락과 연세대 교정 일대에서 여성을 뒤쫓아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남자가 있습니다. 얼굴은 복면으로 가리고 몸은 완전히 드러낸 채였다는 게 피해자들의 공통된 진술입니다. 6월 첫 신고 이후 7월, 그리고 지난달 19일 밤까지 같은 수법이 반복됐어요. 석 달째 같은 사람이 같은 동네를 돌아다니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런데도 아직 신원조차 특정되지 않았다는 게 가장 답답한 부분이죠. 왜 하필 복면이었을까 전문가들은 이 남자가 알몸인데도 복면을 쓴 점을 먼저 짚었습니다. 얼굴은 감추고 몸은 드러내는 이 모순된.. 2026. 9.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