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적사망자 #모성사망비 #출산사망 #고령산모 #비수도권분만 #분만인프라 #산부인과인력난 #응급분만 #출생전후기사망 #2025사망원인통계 #국가데이터처 #임신합병증 #산후출혈 #색전증 #고위험산모 #만혼 #난임 #분만수가 #의료사고책임 #소방헬기이송 #청주임신부 #분만병원부족 #지방의료붕괴 #출산율 #저출산대책 #모성건강 #임신출산 #산모안전 #의료인프라 #출산안전1 21세기에 애 낳다 죽는다…출산한 산모 절반이 사라진 그 지역 출생아 10만 명당 27명. 1년 전 17명에서 무려 58.8%나 뛴 숫자예요. 이게 지금 대한민국 산모들의 현실입니다.선진국은 줄이는데 우리만 거꾸로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사망원인 통계를 보면 임신·분만 합병증 사망자가 출생아 10만 명당 27명이었어요. 1년 전에는 17명이었으니까 무려 58.8%가 늘어난 셈이에요. 이른바 '직접 산과적 사망자'가 이 수준까지 올라간 건 2016년 이후 9년 만이라고 해요. 전 세계 선진국에서는 출산 합병증 사망이 꾸준히 줄어드는 추세인데, 우리만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죠. 출혈이나 색전증처럼 갑자기 몰아치는 상황에서 제때 대응하지 못하면 결과가 이렇게 갈린다는 뜻이에요. 의료 인프라가 받쳐주지 않으면 출산이 곧 생사의 갈림길이 될 수 있다는 걸 통계.. 2026. 9. 2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