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서울시장후보 #오세훈 #보궐선거 #정치뉴스 #국회 #민주당 #한동훈 #이진숙 #정치이슈 #서울시장 #명태균 #여론조사 #정치자금법 #대법원판결 #강훈식 #우원식 #정청래 #국회본회의 #데일리안 #재보궐 #정치블로그 #시사이슈 #정치분석 #여의도 #국회소식 #정치이야기 #김승원 #5.18 #OUT메모1 김민석 수첩이 통째로 찍혔다…서울시장 후보 옆에 적힌 이름들 국회 본회의장에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수첩을 펼치는 순간이 카메라에 딱 걸렸습니다. 수첩 한켠에는 ‘서울시장 후보’라는 글자 아래 ‘훈식’, ‘원식’, ‘청래’라는 이름이 나란히 적혀 있었어요. 이 이름들이 각각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우원식 전 국회의장, 정청래 전 민주당 대표를 가리키는 게 아니냐는 해석이 벌써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그 아래 줄에는 흐릿하게 두 명 정도의 이름이나 영문 이니셜이 더 보였다고 하는데, ‘Mj’로 추정되는 글자도 있었다는 이야기가 돌고 있어요. 정치권이 이 메모 한 장에 술렁이는 이유 사실 수첩에 이름을 적는 건 그렇게 특별한 일이 아닐 수도 있는데, 지금 분위기가 워낙 예민해서 이야기가 크게 번지고 있거든요.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다시 거론되는 건 오세훈 시장의 정.. 2026. 9. 10.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