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순환버스 #남산도서관사고 #남산버스사고 #서울시순환버스 #외국인관광객부상 #남산서울타워 #용산구사고 #관광버스사고 #경상이송 #소방당국출동 #경찰조사 #음주운전아님 #무면허아님 #서울관광 #남산야경 #남산관광버스 #교통사고뉴스 #시사이슈 #오늘의사고 #남산가로수 #정류장파손 #버스안전 #관광지안전 #외국인여행객 #서울여행 #남산버스노선 #사고경위 #시민반응 #누리꾼반응 #뉴스정리1 외국인 관광객 3명이 남산에서 당한 일, 경찰이 밝힌 뜻밖의 사실 밤 9시 38분, 남산도서관 앞 가로수 화단으로 순환버스가 그대로 돌진했습니다. 그런데 이 사고, 알고 보면 좀 이상한 구석이 있어요. ▌ 대체 밤 남산에서 무슨 일이 벌어진 걸까요 지난 24일 오후 9시 38분쯤, 서울 용산구 남산도서관 앞에서 사고가 났어요. 남산을 경유하는 서울시 순환버스가 가로수가 심어진 화단을 그대로 들이받은 겁니다. 튕겨나간 충격 때문인지 인근 정류장 시설물도 일부 부서졌다고 해요. 소방 당국은 버스가 사고를 냔다는 신고를 받고 곧바로 현장으로 출동했습니다. 관광지 한복판이라 그 시각 현장에 있던 분들은 꽤 놀랐을 것 같아요. 밤에 남산 올라가 본 분들이라면 이 위치가 어디쯤인지 바로 아실 거예요. ▌ 다친 사람이 하필 외국인 관광객이었다고요? 이 사고로 승객 4명이 경상을 입.. 2026. 9. 2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