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문구점 #탁구채가격 #소비자피해 #환불거부 #미성년자소비 #문구점사건 #가격표없음 #동탄 #화성문구점 #체육준비물 #탁구채14만원 #소비자기본법 #오프라인환불 #청약철회 #가격덤터기 #문구점논란 #중학생소비 #카드결제 #소비자보호 #동탄카페 #화성맘 #체육수업 #탁구채시세 #환불요구 #본사중재 #소비자상담 #1372 #가격정보제공 #판매관행 #착한소비1 14만원 탁구채, 시중가 1만6천원이었다…중1 아들 앞에서 점주가 한 말 체육수업 준비물을 사러 갔던 중학교 1학년 아이가 가격표도 없는 탁구채 두 개를 14만 원에 결제했다. 부모가 17분 만에 환불을 요구했지만 점주는 영수증 한 줄로 거절했고, 알고 보니 같은 제품의 시중 가격은 고작 1만 6000원이었다. 이 사연이 퍼지자 해당 매장의 과거까지 줄줄이 쏟아져 나왔다. 아들이 평소처럼 학교 준비물을 사러 문구점에 갔다고 연락해왔을 때만 해도 A 씨는 아무런 의심이 없었다. 그런데 카드 승인 문자에 찍힌 금액을 보고 화들짝 놀랐다. 중학생이 문구점에서 쓸 돈이라고 보기엔 터무니없는 14만 9800원이었기 때문이다. 아이는 왜 가격도 모르고 카드를 건넸을까B 군은 매장에서 탁구채 위치를 물었고, 점주가 직접 제품을 찾아 건네줬다고 한다. 여기까진 친절해 보인다. 하지만 아이.. 2026. 9.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