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위라클 #유튜버 #장애인 #휠체어 #KTX #CCTV #논란 #억까 #장애를파는장사꾼 #박위KTX #박위논란 #휠체어파손 #미국여행 #공항휠체어 #이동권 #장애인인권 #유튜브 #인플루언서 #크리에이터 #댓글 #커뮤니티 #온라인논란 #사과문 #침묵 #2주째 #3년전영상 #재조명 #여론 #박위사과1 “장애를 파는 장사꾼”이라 불리는 그 유튜버, 3년 전 영상이 왜 지금 다시 뜨겁게 달궈지나 구독자 70만 명을 넘긴 휠체어 여행 크리에이터 박위. 그가 KTX 승무원과의 갈등을 공개한 지 2주가 지나도록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그런데 바로 그때, 3년 전 미국 공항에서 찍은 영상 하나가 누리꾼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장애를 파는 장사꾼”이라는 표현이 등장할 만큼 여론은 뜨겁다. 대체 그 영상이 뭐길래 지금 다시 도마에 올랐을까.한 번의 사과로 끝날 줄 알았던 일이 불씨를 남겼다. 박위는 얼마 전 KTX 승무원 관련 폐쇄회로TV 영상을 자신의 채널에 공개했다. 장애인인 자신이 승무원에게 불편한 대우를 받았다는 취지였다. 하지만 영상이 공개된 직후 시선이 반전됐다. 오히려 그의 대응이 과했다는 지적이 쏟아졌다. 결국 그는 고개를 숙였지만, 이미 여론은 돌아서 있었다. 제목 한 줄에 숨겨.. 2026. 9. 6.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