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서인영 #이서진 #김광규 #서인영매니저 #무엇이든해줄지니 #SBS #서인영사용설명서 #프로수발러 #연예인매니저 #아기취급 #공주님 #서열정리 #수발거부 #예능 #서인영20주년 #쥬얼리 #마이웨이 #텐션관리 #연예인케어 #매니저인수인계 #신동엽 #예능프로그램 #서인영매니저설명서 #5살꼬마 #이서진당황 #김광규당황 #깔끔한매니저 #서인영캐릭터 #11일방송1 "40대를 5살로 대하라?"…15분 만에 이서진이 포기한 서인영 설명서의 충격적 실체 데뷔 20년 차 가수 서인영의 매니저가 전수한 '사용 설명서'가 공개되자 마침내 프로 수발러 이서진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다. 눈싸움으로 서열을 정리하고, 40대를 5살 꼬마로 대하라는 지침에 20년 차 예능 베테랑이 "난 못 하겠다"며 완전히 무너졌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의 반응이 뜨겁다. 도대체 어떤 지침이길래 단 15분 만에 두 베테랑의 자신감을 산산조각냈을까. SBS '비서진' 측이 공개한 영상 속에는 매니저 활동 전날 서인영의 실제 매니저를 만나 인수인계를 받는 이서진과 김광규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그런데 인수인계가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두 사람의 표정은 굳어졌다. 옆에서 듣고만 있던 김광규조차 "인수인계만 15분 걸렸다"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방송에서 무뚝뚝한 카리스마로 유명한 이.. 2026. 9. 7.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