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안은진 #너말고다른연애 #KBS드라마 #토일드라마 #미니시리즈 #리얼멜로 #현실공감드라마 #10년차커플 #남궁호 #이미도 #황승기감독 #이가람감독 #유수지작가 #첫방송 #키스신 #상황극 #연애드라마 #멜로드라마 #서강준안은진 #드라마추천 #KBS2 #주말드라마 #새드라마 #첫회리뷰 #드라마리뷰 #연예소식 #셀럽미디어 #방송리뷰 #커플드라마1 서강준·안은진 첫방부터 키스했다더니, 통성명도 안 한 사이였던 진짜 이유 첫 회부터 두 사람이 격하게 입을 맞췄습니다. 그런데 그 장면을 본 사람들 사이에서 "통성명도 안 했는데 키스부터?"라는 말이 가장 많이 나왔죠. 그런데 이게 다 계산된 장면이었다는 사실, 알고 보면 소름 돋습니다. 혼술 자리에서 시작된 기싸움 12일 KBS2 토일 미니시리즈 '너 말고 다른 연애'가 첫 방송을 탔어요. 서강준이 맡은 남궁호와 안은진이 연기하는 이미도가 오프닝부터 술집에서 마주쳤죠. "처음 왔는데 메뉴 추천 좀 해달라"는 남궁호의 한마디가 시작이었어요. 이미도는 친구에게 전화하는 척하며 "옆에서 누가 작업 건다"고 받아쳤죠. 남궁호도 "착각을 엄청나게 한다"고 정면으로 받아치면서 첫 회부터 팽팽했어요. "고백도 안 했는데 뺨 맞은 느낌"이라는 대사까지 나오는데 진짜 남남인 줄 알았다니까요.. 2026. 9.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