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신비의바닷길 #진도사고 #세모자사고 #물놀이사고 #썰물사고 #밀물 #갯벌사고 #해양경찰 #완도해양경찰서 #안전수칙 #구명조끼 #물놀이안전 #여름휴가 #가족나들이 #바닷가사고 #어린이안전 #진도여행 #전남진도 #의신면 #썰물밀물 #만조간조 #해경조사 #저체온증 #안타까운사고 #안전이먼저 #물놀이철 #여행안전 #가족안전 #이슈1 3살 아들 안으러 바다로 뛰어든 엄마, 알고 보니 그 바닷길이 1시간 뒤 사라진다 물이 빠지면 2㎞짜리 길이 열리고, 한 시간만 지나면 그 길이 통째로 사라지는 곳. 그 환상적인 바닷길에서 세 모자가 물에 빠져 두 사람이 숨지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평화롭던 명소가 하루아침에 지난 12일 오후 1시 50분쯤 진도군 의신면 신비의 바닷길 인근에서 세 모자가 바닷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들어왔어요. 관광 명소로 이름난 곳이라 이 시간대에도 물놀이를 즐기던 사람들이 적지 않았을 텐데요. 사고 소식이 알려지자 진도 바닷가 일대는 순식간에 충격에 휩싸였습니다. 즐거운 여행지에서 벌어진 비극이라 더 안타까움이 크다는 반응이 이어졌어요. 매년 물놀이철이면 반복되는 소식에 많은 분들이 마음을 무겁게 하고 있습니다. "아들 구하러 뛰어들었지만" 당시 이 일대는 오전 11시 41분쯤 만조를 지나 물이 빠지는.. 2026. 9.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