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즈서울 #정용진 #정유경 #신세계 #프리즈서울2026 #코엑스 #아트페어 #신동빈 #롯데 #신세계라운지 #폴콕스 #계열분리 #SSG닷컴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문서윤 #애니 #아트마케팅 #헤드라인파트너 #오너가 #재계 #유통 #미술 #문화예술 #채시라 #손종원 #VIP #컬렉터 #아트콜렉터 #신세계그룹1 계열분리 앞둔 정용진·정유경, 프리즈 서울에서 나란히…신세계의 '아트 동맹'이 읽히는 순간 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프리즈 서울 2026 현장에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과 정유경 회장이 나란히 등장했다. 사업 구조를 완전히 분리하는 계열분리를 목전에 둔 상황에서 두 남매가 같은 무대에 선 것은 이례적이다. 신동빈 롯데 회장과 정유경 회장의 딸 애니(문서윤)까지 현장을 찾으면서, 이번 아트페어는 단순한 미술 장터를 넘어 재계 오너가의 관계망을 보여주는 바로미터가 됐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 프리즈 서울은 개막 첫날부터 유통업계를 이끄는 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가장 눈에 띈 건 신세계그룹의 위상 변화였다. 신세계는 올해부터 이 아트페어의 헤드라인 파트너로 격상됐는데, 국내 유통기업이 이 등급의 파트너십을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용진 회장이 파트너십 협의 과정을 직접 챙긴 것으로 .. 2026. 9. 10. 이전 1 다음